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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안녕하세요^ㅇ^ 젤뚜르다수녀 2008-11-10 00: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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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반갑습니다.
저희 집 홈페이지를 찾아 보고 좋은 글 남기셨네요.

세상이 어둡지만 않고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 있다는 것
희망은 반드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가치가 있지요?

종종 들러 좋은 글 남겨 주세요.
감사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>안민영님이 2008-11-09 오후 9:42:26에 작성 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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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안녕하세요^^; 건강하고 밝은 소년들! 돌보시느냐구 힘드시죠..
>이런 기관 홈페이지를 들르는 건 익숙치 않은 경험이라서
>그만큼 감회가 새롭고, 훈훈해 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.
>항상 보육원, 고아원이나 영아원.. 이런 말 들을 때마다, 마냥 차갑고 쓸쓸할 것 같은데 홈페이지를 보니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. 사진 속 아이들도 너무 예쁘구요.
>
>사진 속 아이들은 비슷한 또래 아이들 같은데, 저희 또래에서 볼 수 없는 해맑은..정말 순수한 웃음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.
>저도 아이들 사진보며 순수한 웃음을 되찾고 싶을 정도에요ㅠ.ㅠ
>
>아이들 돌보시느냐고 힘든 날도 많으시겠지만
>제가 쓴 응원글..보시구 꼭! 힘내셔서 그 아이들 얼굴에
>늘~웃음만 있게 해주세요^^;
>안녕히계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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